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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글로벌 인플루언서 안아름의 크리에이티브한 비주얼 디렉팅!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약중인 모델 안아름이 비주얼 디렉팅한 컨버스 X J.W. 앤더슨 글리터 컬렉션 (CONVERSE X J.W. Anderson Glitter Collection) 화보가 5월6일 공개됐다.

<사진제공_에스팀>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약중인 모델 안아름이 비주얼 디렉팅한 컨버스 X J.W. 앤더슨 글리터 컬렉션 (CONVERSE X J.W. Anderson Glitter Collection) 화보가 5월6일 공개됐다.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모델테이너(모델과 엔터테이너의 합성어)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에스팀 모델 안아름 또한 새로운 모델테이너로서 나섰다.

평소 유니크한 스타일로 화제된 안아름은 본인 특유의 개성을 살려 화보 전체적인 분위기와 컨셉을 디렉팅했으며, 모델들의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구현해내며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하이앤드 브랜드’ 와 70년대 감성의 ‘글램룩’을 모티브로 새롭게 재해석한 젠더리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 모델로는 에스팀소속 모델 이현신, 황준영이 함께 했으며, 에스팀의 아티스트 에이전트 믹스테이지의 포토그래퍼 이세형,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수연과 협업하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이끌어내었다.

모델 안아름은 비주얼 디렉터로서 이미 루이비통, 아데쿠베 등 다수의 유명 브랜드와 협업 활동한바 있으며, 그녀의 커리어에 대한 향후 성장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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