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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백성철∙김지호∙김승희, 월간 윤종신 태연 ‘춘천가는 기차’ MV에 출연∙∙∙‘감성적인 청춘 영화’

에스팀(ESteem) 소속 모델 백성철, 김지호, 김승희가 월간 윤종신 5월 호 태연의 ‘춘천 가는 기차’ 뮤직비디오에서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 태연 ‘춘천 가는 기차’ 뮤직비디오 영상 캡쳐>

에스팀(ESteem) 소속 모델 백성철, 김지호, 김승희가 월간 윤종신 5월 호 태연의 ‘춘천 가는 기차’ 뮤직비디오에서 절친 케미를 보여줬다.

22일 오후 6시에 ‘춘천 가는 기차’ 뮤직비디오 속 백성철, 김지호, 김승희는 순수한 소년, 소녀들의 청량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춘천을 배경으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여행을 즐기는 세 친구의 모습을 한 편의 감성적인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뮤직비디오에서 화이트 셔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 김지호는 동양적이고 매력적인 페이스로 패션쇼와 화보뿐만 아니라 가수 가인과 샤이니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는 라이징 모델이다.

데님 드레스를 입고 뮤직비디오 내내 장난끼 많은 모습을 보여준 김승희는 휠라(fila), 럭키슈에트(Lucky chouette), 이니스프리(Innisfree) 등과 같은 다양한 광고에 출연하였고, 캐스커의 ‘더 시밀러’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현재 활발한 활동 중에 있는 핫한 모델이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백성철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기도 하며 주목 받고있는 슈퍼 루키이다.

한편 ‘월간 윤종신’의 2019년 5월 호 ‘별책부록’ 소개하는 태연의 노래 ‘춘천 가는 기차’는 윤종신의 프로듀싱 아래 89년에 태어난 뮤지션들(장범준, 태연, 어반자카파)이 89년에 발표된 곡들을 재해석한 ‘이제 서른’ 프로젝트의 세 번째 곡이다.

김현철의 명곡 ‘춘천 가는 기차’를 ‘시티 팝’으로 새롭게 편곡한 태연의 ‘춘천 가는 기차’는 원곡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특유의 청량함과 아련함이 더해져 많은 음악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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