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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안아름, 비주얼 디렉터로 거듭나다! 셀프 디렉팅으로 저력 과시!

모델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는 에스팀 모델 안아름이 비주얼 디렉터 및 스타일리스트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다.

모델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는 에스팀 모델 안아름이 비주얼 디렉터 및 스타일리스트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다.

안아름이 첫 비주얼 디렉터로 나선 이번 프로젝트는 뷰티 및 패션 매거진 하입베이(HYPEBAE)를 통해 인터뷰와 함께 공개되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아름은 루이비통과 빈티지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글램하고 펑키한 룩으로, 평소 그녀의 뛰어난 패션 스타일링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에스팀의 아티스트 전문 에이전트인 믹스테이지 소속 포토그래퍼 송인탁,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나겸과 함께 작업하여 시너지를 더했다.

하입베이(HYPEBAE) 인터뷰에서 그녀는 자신의 화보에 대해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비주얼 디렉터로서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화보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루이비통의 클래식하면서 동시에 혁신적인 면을 증명하고 싶었다고 밝혀 비주얼 콘셉트에 대한 깊은 고찰과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번 디렉팅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넘고 싶었다던 안아름은 가장 좋은 결과물을 얻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안아름은 지난 루이비통 크루즈 2019 컬렉션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해외 컬렉션에 참석하고 있다. 모델을 넘어서 비주얼 디렉터, 스타일리스트로서 첫 걸음을 내디딘 그녀의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미지출처: 하입베이(HYPE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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