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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막걸리’ 이혜영의 도자기 선생님 김충재와 함께한 막걸리 대첩

‘지붕 위의 막걸리’ 12화에서는 김충재, 레이먼 킴 등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하여 이혜영이 직접 제조한 막걸리를 평가한다. 지막리 멤버 중 누구의 막걸리가 냉철하고 단호한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 지붕 위의 막걸리 캡처>

1월 22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의 국내 최초 막걸리 버라이어티 ‘지붕 위의 막걸리’ 12화에서는 지막리 멤버들 간의 불꽃 튀는 막걸리 제조 대첩이 이어지면서, 제1회 지막리 배 막걸리 대첩의 심사를 위한 막걸리 어벤져스가 나오면서 화제가 되었다.

지난 회, 멤버들이 처음으로 서로를 견제하고 제각기 개성을 살려 이색 막걸리를 선보이는 데에 전념하였다. 특히 프로그램 내 맏언니 이자 열정 가득 막걸리 제조법을 선택한 이혜영은 특별 재료로 와인을 선택하여 고두밥에 와인 2리터를 넣는 색다른 막걸리를 제조하면서 다시 한번 그녀만의 독창성을 보였다.

이번 ‘지붕 위의 막걸리’ 12화에서는 김충재, 레이먼 킴 등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하여 이혜영이 직접 제조한 막걸리를 평가한다. 지막리 멤버 중 누구의 막걸리가 냉철하고 단호한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의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만능 방송인 이혜영을 비롯해 손태영, 김조한, 이종혁, 소녀시대 유리 등이 자연 속에서 모여 자신들만의 막걸리를 빚으며 생활하는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색다른 오감을 자극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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