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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계 여신 류아벨, ‘멜로가 체질’ 캐스팅 확정

류아벨이 오는 7월 방송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김영영, 연출 이병헌)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제공_에스팀 엔터테인먼트>

독립 영화계의 여신으로 알려지며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 류아벨이 오는 7월 방송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김영영, 연출 이병헌)에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첫 TV 드라마로 서른 살 여자 친구들간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류아벨은 극 중 다큐멘터리 감독 겸 제작사 대표 김아랑 역을 맡았다. 노트북 몇 대가 놓인 책상 하나와 낡은 소파가 있는 소박한 집무실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제작사 여대표의 평범하고도 개성 넘치는 일상을 그녀만의 감성과 깊이로 보여줄 예정이다. .

배우 류아벨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최근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에도 캐스팅 되었으며, 이미 20편 이상의 독립영화를 비롯해 영화 ‘베테랑’, ‘샘’, tvn의 ‘나의 아저씨’,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서 이미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여배우이다.

한편, 류아벨이 합류한 JTBC 새 금토 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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