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 Press Release

못하는 게 뭐야!? 변신의 변신을 거듭한 탑 모델들… 연기자로 성공적 변신!

에스팀 모델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이미지 출처: 해요TV / SBS>

에스팀 모델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다름 아닌, 탑 모델에서 연기자로 점점 전향하고 있는 것.

이미 한혜진, 장윤주, 이현이 등 탑 모델들의 재치 있고 뛰어난 입담으로 예능과 방송을 휩쓸며 모델테이너 전성시대를 알렸지만, 더 나아가 전문 배우로 새 출발을 알리는 모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런웨이를 휩쓸던 모델에서 신인 연기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고 있는 것.

김진경은 웹드라마 ‘옐로우’와 KBS1 드라마 ‘안단테’를 통해 연기자로 성공적 데뷔를 하며, 연기력을 인증 받았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서 주연을 꿰차며,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 ‘두부의 의인화’에서 김진경은 엉뚱 발랄한 방송국PD 민경 역을 맡았으며,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김진경 그대로의 매력에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연기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 송해나 역시 ‘두부의 의인화’를 통해 배우로 변신했다. 그 동안 예능에서 뛰어난 입담과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던 그는 ‘두부의 의인화’에서 안팎이 다른 모습의 스위치 걸 스타일로 완벽 변신하며 연기자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이미 드라마 ‘연금술사’, ‘앙투라지’, ‘반지의 제왕’ 등을 통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데뷔 10년차 배태랑 모델 최지을은 드라마 ‘훈남정음’을 통해 배우로 첫 걸음을 땠다. 키가 너무 커서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길다란’ 역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이끌어내며 배우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이미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재영은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웹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뇌맘대로 로맨스’로 연기 데뷔 후 OCN 드라마 ‘블랙’, 영화 ‘골든 슬럼버’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해 특유의 매력으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는 등 국적을 초월한 인기를 검증했다. 김재영은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과 영화 ‘돈’에 출연하며, 배우로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에스팀은 장윤주, 한혜진, 김재영, 김진경, 박재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엔터테이너가 소속되어 있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영화, 방송, 예능 등 연예 활동을 전문적으로 매니지먼트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채정안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으로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