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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페이스를 타고난 에스팀 핫루키 3인!

모델계에 새로운 페이스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미지 출처 –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

모델계에 새로운 페이스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패셔너블하고 잘생긴 외모를 가진 남자 모델들 대신 특별히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호감이 가거나 자꾸만 사람을 끌리게 하는 스타일, 개성이 있거나 일반인 같지만, 자신만의 매력 있는 비주류 페이스의 모델들이 주류, 비주류의 경계 없이 패션계에 등장하여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있다.

밀레니얼 세대에 맞춰 개성넘치고 동질감 느껴지는 외모의 모델들이 친밀하게 느껴지는 개성있는 마스크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이제 막 데뷔한 신인 모델들을 함께 만나보자.

 

이주하

<이미지 출처-에스팀>

이주하는 젠더리스한 모습으로 여리하며 트렌디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매거진 더블유(W korea) 2018년 11월 호에서 라이징 모델로도 소개되었다. 개성있는 페이스로 작년 2019 S/S(봄·여름)헤라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로 데뷔하여 키치하고 위트 넘치는 패션으로 유명한 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시버튼쇼에 오르며 독보적인 마스크로 유니크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강창모

<이미지 출처-에스팀>

강렬한 눈빛,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강창모는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가졌다. 선이 강한 이목구비는 강창모의 큰 무기이다. 2019 S/S(봄·여름) 헤라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에 코트웨일러(Cottweiler), 챰스(Charm’s)쇼로 데뷔한 에스팀의 뉴페이스모델이다. 얼마전 매거진 지큐(gq)에서 첫 화보를 찍은 그는, 현재 재학중인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며 뛰어난 미적 감각으로 자신의 역량을 넓히는 중이다.

구경모

<이미지 출처-에스팀>

네추럴한 스트릿 분위기가 매력적인 구경모는 2019 S/S(봄·여름) 헤라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에 코트웨일러(Cottweiler)와 디앤티도트(D-ANTIDOTE)쇼에 올라 첫 데뷔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에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쌓는 뉴페이스 모델이다.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최로 국민대학교에서 진행된 에스팀 오디션에서 발탁된 구경모는 호감가는 페이스와 그 뒤에 숨겨진 카리스마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앞으로의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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