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에스팀
    (주)에스팀

    (주)에스팀

    ㈜에스팀은 에스팀 웍스, 모델, 엔터테인먼트, 스피커 등 각 사업 부문의 지주사로서 그룹 경영 전반에 필요한 재무, 회계, 인사, 법무 업무를 비롯하여 각 사 및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홍보, 광고, 콘텐츠 비즈니스, 브랜드 파트너십 등의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 등 협력사와의 협업 및 각종 신규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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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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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팀 모델

    에스팀 모델은 국내외 최정상 패션모델 전문 매니지먼트와 차세대 모델 발굴 및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패션스튜디오의 전문 팀들은 패션쇼, 매거진, 이벤트, 브랜드 캠페인 등 패션과 뷰티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제작을 통해 소속 모델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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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믹스테이지
    (주)에스팀

    믹스테이지

    믹스테이지는 업계 유일의 아티스트 전문 에이전트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비디오그래퍼, 스타일리스트,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등 젊은 크리에이터들과 아티스트들이 패션, 뷰티 및 아트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고 탄탄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업무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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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팀 뉴욕
    (주)에스팀

    ESteem NYC Inc.

    ESteem NYC, Inc.는 모델 매니지먼트, 패션쇼 기획 및 제작, 모델 교육을 포함하는 종합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델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의 및 워크숍을 통하여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젊고 개성 있는 아티스트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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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튜디오
      (주)에스팀

      이스튜디오

      이스튜디오(EStudio)는 2006년, 국내 톱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ESteem)에서 설립한 모델 전문 아카데미로, 4000명 이상의 수료생과 톱 모델을 배출하였습니다. 이후 차별화된 교육내용과 시스템을 정착시켜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연기자, 영상 크리에이터와 같은 ‘대중 아티스트 양성’으로 교육 범위를 넓혀 엔터테이너로 거듭날 수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 아카데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국내외 활동 경험이 풍부한 에스팀 아티스트들이 직접 멘토링 하여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엔터 산업의 변화를 감지한 커리큘럼은 물론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을 키워내는 일류 강사진들이 미래의 톱 모델, 톱 스타가 될 리더를 키워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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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믹스콘
      (주)에스팀

      믹스콘

      믹스콘은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웰메이드 드라마와 영화, 공연, 팟캐스트 그리고 복합 장르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 제작사입니다.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들의 잠재적 매력이 드러나는 기획 제작물부터 트렌디하고 소장 가치 높은 영상을 제작 및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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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연기자 등 연예 활동을 전문적으로 매니지먼트 합니다. 드라마, 영화, 방송, 예능 등 각 분야별로 나누어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특성에 맞춰 개인의 재능에 특화된 활동을 도모합니다. 또한, 웹 드라마, 웹 예능 등 자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독립영화, TV 프로그램 등 새로운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들도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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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커
      (주)에스팀

      스피커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스피커는 패션, 뷰티, 아트, 컬쳐 및 라이프스타일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을 발굴하고 인큐베이팅하는 국내 유일의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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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팀 웍스
      (주)에스팀

      에스팀 웍스

      에스팀 웍스는 대규모 패션 이벤트, 전시 및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연출, 홍보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이벤트를 보여주고 있는 패션 전문 프로덕션입니다. 에르메스, 샤넬, 구찌, 펜디 등 해외 브랜드부터 국내 브랜드, 그리고 서울시가 주최하는 패션쇼 및 행사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공공행사 및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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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아이린 “제 브랜드 통해 ‘긍정 바이브’ 전달되길”

    모델 아이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20만명을 훌쩍 웃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로 손꼽히는 그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그대로 녹여낸 패션 브랜드를 만들었다.

    모델 아이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20만명을 훌쩍 웃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로 손꼽히는 그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그대로 녹여낸 패션 브랜드를 만들었다. 본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그대로 본떠 만든 브랜드 ‘아이린이즈굿(ireneisgood)’가 그 주인공.

    아이린을 닮은 반짝반짝하고 핑크핑크한 아이템들이 까마득히 잊고 있던 소녀의 말랑말랑한 감성을 일깨운다. 이제 막 브랜드 사장님이 된 아이린은 지금 이 모든 과정이 즐겁고 신기하다고 한다. 인터뷰 내내 사랑스러운 웃음이 가시질 않았던 아이린과 뉴스1이 만났다.

    – ‘아이린이즈굿(ireneisgood)’브랜드의 시작을 들려주세요.

    브랜드를 준비하기까지는 거의 1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어떤 브랜드를 만들면 좋을까 고민도 많이 하고, 많이 보고 배우기도 했어요. 결론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다루고 싶었죠. 제가 어릴 때 좋아하는 것들, 제가 지금도 아끼고 사랑하는 것들을 그대로 녹여낸 것들이 바로 제 브랜드 ‘아이린이즈굿’이에요.

    – 아이린이즈굿(ireneisgood)이라는 브랜드명은 어떻게 탄생했나요?

    ‘아이린이즈굿’은 제 인스타그램 아이디기도 해요. 사실, 어렵게 생각해서 지은 이름은 아니고, 외우기 쉽고 저의 긍정적인 성격을 담아내서 짓게 됐어요.

    – 브랜드를 운영하는 건 처음일텐데, 어떤 점이 어려워요?

    사실, 비즈니스적인 부분은 저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아서 지금도 배워가는 중이에요. 제품들의 지퍼, 실, 안감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제가 다 직접 골라요.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들이 출시 되는 것도 너무 재밌고 처음에는 판매가 되는 사실 자체가 신기했어요. 제품을 산 사람들이 SNS에 인증샷을 올려준 걸 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아직도 이런 과정들이 너무 즐겁고, 재밌어요.

    전 최대한 일도 즐기면서 하고 싶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서 해야 더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보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그게 더 좋고 끌릴 거라고 생각해요.

    – 모델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요?

    처음 모델일을 시작 했을 때는 마냥 패션이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이쪽 업계에서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편이라 주위의 반대도 심했던 것 같아요. 사실 모델이라는 직업이 경쟁도 심하고, 미래에 대한 부담감도 있는 편이긴 했지만 일단 하고 싶으면 꼭 해야하는 성격이라 정말 열심히 노력했던 것 같아요.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도 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여기저기 얼굴을 알리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 슬럼프였던 시기가 있었는지

    한국에서 모델로 자리 잡고 한참 방송활동과 모델 활동이 늘어나면서 한 패션위크에서 19개의 쇼에 서기도 했어요.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든 일에 재미를 느낄 수가 없는 거예요. 바쁘게 움직이는 제가 로봇처럼 느껴졌어요.

    –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해외 패션에 도전하고 싶어졌어요. 이민가방 8개를 끌고 무작정 매니저와 뉴욕에 갔어요. 그 당시에는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이 안잡혀 있던 때라 해외 브랜드 쇼에 초청받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초청 받지 못한 브랜드 쇼장 앞에 가서도 스트리트 포토에 찍히고, 영상도 찍어가면서 저에 대해 보여주려고 했어요. 그러다 제 스트리트 사진이 보그 매거진 온라인과 스타일닷컴 메인을 장식하게 되는 날이 왔죠. 그때부터 쌓아온 인연과 기회들이 지금까지 다 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 129만명의 팔로워, SNS 활동에 부담도 적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제 스스로 정한 SNS 룰이 있는데, 피드에는 ‘부정적인 것은 올리지 말자’는 주의에요. 저도 처음에 패션을 사랑하는 소녀의 마음으로 인스타그램을 시작했기 때문에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저의 리얼한 패션과 일상들도 주로 담아내요. SNS는 너무 진지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 최근, 미국 케이콘에도 참석한 걸로 알고 있어요. 어떠셨나요?

    맞아요. 3년전에 가고 처음 가는건데, 예전에 팬미팅 때 와줬던 팬분들이 많이 와줘서 너무 기뻤어요. 재밌는 에피소드들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저의 팬분들하고 실제로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케이웨이브(K-WAVE) 열풍에 대해서 어마어마한 열기를 느꼈어요. 케이팝(K-POP), 케이패션(K-FASHION), 케이뷰티(K-BEAUTY)의 열기가 대단했어요.

    – 앞으로의 계획은

    앞으로도 계속 ‘아이린’다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재밌는 것들을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다른 브랜드와의 컬래버도 재밌을 것 같고요. 패션 셀럽들과의 협업도 고민 중이에요. 제 브랜드 제품들은 ‘다 메이드 인 서울’ 한국에서 만든 제품들인데, 제 브랜드를 통해 한국 패션에 대해 더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저만의 ‘굿 바이브(Good Vibe)’를 전달하고 싶어요.

     

    모델 아이린 인터뷰 © News1 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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