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문화 형성이 뿌리 깊은 지역적 특색이 매력인 부산의 새로운 성지이자 부산을 기반으로 전개하는 브랜드 ‘올리언스 스토어'는 1960년대 이후 해외의 구호물품 공급이 유입된 부산 구제 골목과 50~90년대 빈티지 의류를 재해석하고, 폐원단 및 자재를 기본 소재로 업사이클링 아이템을 만드는 브랜드로 품질, 독창성,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추구합니다. 단순히 낡은 옷이라는 편견을 깨고, 빈티지가 가진 고유한 가치에 장인 정신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창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